2026. 3. 8. 23:57ㆍ전시회
역사탐방 수업에서 간 우리들의 이순신 .
역사의 어느 순간에도 모함과 질시는 늘 있어 왔다.
그래도 한 장군의 충절이, 나라와 백성을 사랑하고
목숨을 걸고 나라를 지켜 우리 모두의 가슴속에
영원히 자리잡고 있다. 지금도 이순신 같이 나라를 사랑하는
정치인이 있기는 할까요 ?
국립중앙박물관은 이순신 장군 탄신 480주년과 광복 80주년을 기념하여
특별전 < 우리들의 이순신 > 을 개최 합니다.
이번 전시는 < 난중일기 >와 < 임진장초 >등 이순신이 직접 남긴 기록을
중심으로 전쟁 영웅을 넘어 인간 이순신의 내면과 감정 , 그리고 시대가
만들어온 상징으로서의 이순신을 입체적으로 조명합니다.
이면 전시는 국립중앙박물관 최초의 이순신 특별전입니다.
이순신 당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이순신 관련 자료를 한 공간에
모았습니다. 이순신이 전란 중에 직접 쓴 친필본 < 난중일기 >와
이순신 장검등 258건 365점이 전시됩니다.
< 국보 6건 15점, 보물 39건, 43점 , 국가등록문화유산 6건9점 >



1부 ; 철저한 대비, 그리고 승리의 바다.
2부 ; 시련과 바다의 조ㅓ절을 넘어.
3부 ; 죽음 " 이 원수를 무찌를 수만 있다면 "
4부 ; 죽음 이후 ; " 충무공 "



들어서면 바다의 물결이 출렁이는 영상이 우리를 맞이한다.



이순신을 전라좌수사로 임명하면서 말부와 함께 내린 문서.










나라에서 전쟁 하는 동안 군량미를 제 때에 주지 않아 주위에 땅을 일궈
양식을 마련하기도 했다고 하니 참으로 기가 막힌일이었다. -선생님 설명 -
군사들을 아끼는 이순신 장군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대목이다.









유성룡의 갑옷과 투구








파옥선 전투 체험 영상.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7년 전쟁이라는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는데 가장 큰 역활을 했던 영웅 이순신.




울산왜성전투도 제2도 일본 1886 나베시마보효회 징고관, 전투를 그린 병풍






























다치바나 무네시게의 갑주, 일본 모모야마시대 다치바나가사료관







이순신의 장검. 1594 태기련 아무생이 만듬 .

삼척서천 산하동색(三尺誓天 山河動色),
일휘소탕 혈염산하(一揮掃蕩 血染山河)》
-甲午四月日造太貴連李茂生作-
"석 자 되는 칼로 하늘에 맹세하니 산하가 떨고,
한번 휘둘러 쓸어버리니 피가 산하를 물들인다.“
- 갑오사월일조 태귀련 이무생 작 -

나란히 전시된 이병풍은 ' 정왜기공보병' 이며 임진왜란에 참전한 명나라가
승리하는 전반부와 전쟁의 마지막 승리였던 노량해전의 풍경을 그린 그림.











도요토미 히데요시 초상, 일본 1712년 나고야 히데요시 기요마사 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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