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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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반 고흐
불멸의 화가 반 고흐■ 기간 : 2024.11.29(금)~2025.03.16■ 시간 : 10:00~19:00 (매주 월요일 휴관)■ 장소 : 한가람 미술관 제1, 제2 전시실■ 입장 연령 : 전체 관람■ 티켓 가격- 성인 : 24,000원(만 19-64세)- 청소년 : 18,000원(만 13-18세)- 어린이 : 18,000원 (36개월 이상-만 12세) 빈센트 반 고호 .남프랑 여행에서 갔던 아를의 고즈녁한 도시의 그리움이 전시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아 서둘러 예술의 전당으로 발길을 서둘렀다.이번 전시는 네덜란드 크릴뤄 뮐러 미술관이 소장한 고흐의 중요한 작품 76점을 전시한다.12년만에 전시하는 진품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보험총평가액이 1조원을 넘는다 한다.고호의 예술적 여정을 따라 다섯 ..
2025.03.16 -
은혜로운 해방
희망의 문 주제 ; 희망과 해방의 시작 회년은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해방과 희망의 시간입니다.죄와 속박에서 벗어나 자유로 나아가는 순간 .우리는 주님께서 열어주신 문을 지나 새로운 삶을 맞이합니다. 십자가는 희망이 되고, 닫힌 문은 구원의 길로 열리며,성령의 불꽃은 우리를 일으키고 ,해방의 종소리는 자유를 선포합니다. 이 공간은 " 해방의 문을 지나 희망으로 나아가는 여정 "을 담고 있습니다.작품 하나하나가 우리 신앙의 길 위에서 빛나는 이정표가 되기를 바랍니다. 신앙과 회개의 여정주제; 순례자의 길 , 성찰과 함께 신앙의 길은 때로 어둡고 험난하지만, 주님께서는 언제나 우리와 함께 걸으십니다. 우리는 회개의 여정을 통해 빛을 찾고 기도를 통해 길을 발견하며,주님을 향한 신뢰속에서 흔들리..
2025.03.13 -
한.중 근현대 회화 한국화 편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에서 하는 ‘수묵별미: 한·중 근현대회화’에 한국과 중국 작가 총 145명 147점의 작품이쏟아져 20세기 이후 수묵의 변천사를 비교해 볼 수 있다. 한국과 중국 수교 30주년을 맞이해 양국 유일의 국가 미술관인 국립현대미술관과 중국미술관이 소장한 대표 근현대 수묵채색화를 통해 20세기 들어 현재까지 120여년에 걸친 수묵화의 변천사를 조망하는 전시다. 한국에서는 일제강점기 안중식(1861∼1919)부터 1960~70년대 전성기를 구가한 이상범(1897∼1972), 변관식(1899∼1976), 이응노(1904∼1989), 천경자(1924∼2015), 80년대 현대 수묵화를 연 황창배(1947∼2011), 박대성(1945~) 등 69명의 작품 74점이 나왔다. 중국도 우창숴(吳昌碩, 1..
2025.02.24 -
덕수궁 현대미술관, 한 .중 근현대 회화
한국과 중국의 유일한 국가 미술관인 국립현대미술관과 중국미술관이 소장한 대표 근현대수묵채색화를 한자리에서 조망하는 전시인 '수묵별미(水墨別美): 한·중 근현대 회화'가2025년 2월 16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에서 열린다.이번 전시는 양국을 대표하는 수묵 예술 작품 및 현대 명작을 선별해한국편과 중국편 각 2부씩 총 4부로 구성됐다.이를 통해 전통에서 현대로 이어지는 시간의 흐름과 함께 양국 수묵 예술의독자적 발전 과정을 자연스럽게 조망할 수 있도록 했다. 중국화 1부 '전통의 재발견'에서는 중국 근대미술 100년의 역사를 대표하는 수묵예술 대작을 소개한다. 중국미술관은 이번 전시를 위해 중국 국가문물국 지정 1~2급 문물을 대거 출품했는데, 1부에서는 1급 문물 5점을 비롯해 2급 21점, ..
2025.02.16 -
빛의 거장 , 카라바조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은 붐볐다.1층에 "고흐전"을 보러 갔다가 너무 붐벼 제대로 볼 수가 없어 뒤로 미루고카라바조 전을 보기로 했다.고흐는 대중적이지만 카라바조는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낯설다. 한층을 올라가니 한적해서 조용히 작품을 감상할 수 있었다. 빛의 거장 카라바조 & 바로크의 얼굴들일시: 2024년 11월 9일 ~ 2025년 3월 27일 (목)10:00 ~ 19:00 (매주 월요일 휴관)장소: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2F요금: 성인 22,000원/청소년 17,000원/어린이 14,000원이번 전시에서는 카라바조의 작품 10점과 함께 카라바조의 라이벌이자 당대 최고의 화가였던 안니발레 카라치, 오라치오 로미 젠틸레스키, 구에르치노 등 바로크 회화를 대표하는 거장들의 작품 47점도 전..
2025.02.06 -
흰물결겔러리 / 조영남 전시회
서울 서초구에 있는 흰물결갤러리는 도시 한복판에서 예술의 순수한 아름다움을 느껴볼 수 있는 공간으로 사랑받는 곳이다. 오랜 세월 변호사로 분주한 삶을 살았던 윤학 대표가 편안하게 예술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직접 악기와 음향, 공간 조명 등을 공부해 조성했다고 한다. 음악에선 팝송 싱어이듯이 미술에선 팝 아티스트에 속한다. 알기 쉬운 그림을 그린다는 말이다. 대중성과 예술성이 공존하는 조영남만의 독창적인 미술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전시입니다. 겸손은 힘들어 / 2017 한국 팝아트 / 2033 ..
2025.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