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서 월미도로..
2025. 11. 13. 23:26ㆍ우리나라 이곳저곳
아들이 차를 두고 전철을 타고 인천을 가자고 한다.
주말이고 짜장면 축제 때문에 주차시키기 불편할꺼라고 하긴 내리면 길 건너가 바로
차이나타운이니 그렇게 하자고 해서 차를 두고 왔으니 점심 먹고 축제 잠깐 보고
배부르니 걸어 가자고 의기투합하여 걸어가는 길에 제8부두 답장을 끼고 걸어가니
담벽에 옛 인천 모습의 사진들이 걸려 있었다. 천천히 사진을 보면서 가노라니
인천이라는 도시의 옛모습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제8부두 출입문 .

지금은 섬이 육지로 연걸이되어 있어 섬이라는 느낌은 전혀 느낄 수 없다.
























월미공원을 지나면서 월미도 입구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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