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원 옛거리
2025. 12. 15. 00:17ㆍ중국
예원에서 나오니 예원 옛거리 상가가 나온다.
대국임을 느끼게하는 고풍스러운 커다란 건물에 압도되는 느낌이 든다.
오랜 역사를 느끼게하는 중국풍의 건물 야경이 아름답다고 하지만
우리는 볼 수 없음이 좀 아쉽기는 하다. 그래서 인터넷을 찾았다.









구경거리가 많은 곳에선 한 곳에 정신을 팔면 안된다.
일행을 놓치면 민폐를 끼치게 되므로 일행을 잃지 안도록 신경을 많이 써야한다.
사진도 빨리 찍고 부지런히 따라야 한다.
사진을 찍으며 따라 다니며 설명을 듣는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이럴 때면 자유 여행이 부러워지는 순간이다.







인터넷에서 가져 온 사진
구곡교(九曲桥)
예원으로 들어가기 위해 건너는 ‘아홉번 꺾어지는 다리’이다. 지그재그 이어지는 길을 걷다 보면 이런 다리를 왜 만들었을까 의문을 품게 되는데, 그 비밀은 숫자 ‘9’에 있다. ‘9’가 중국에서 가장 길한 숫자이기도 하고, 예부터 중국에서는 귀신은 직선으로만 떠다닐 수 있다고 믿었다. 전설에 따르면 귀신이 집안으로 못 들어오게 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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