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2. 11. 17:00ㆍ역사 탐방
이번 역사탐방 수업에서는 중국 역사 답사 ' 상해, 무석,소주,항주 ' 를 5박6일 돌아오는 코스였다.
선생님이 강의를 맡고 있는 신도림채움학교 , 길음 , 수원 광교, 버드네, 네 곳에서 모인 50명.
많은 인원이 함께 하는 실버들만의 여행이었다.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3층 출국장에서 오전5시30분 대한항공 D 카운터에서 집결.
8시25분에 출발 , 9시45분 도착 .1시간30분정도에 도착.
상해 푸동 공항에 내려 짐을 찾고 나오니 이른 시간이었다.
서울의 분위기랑 비슷하고 사람들도 동양인이라 유럽과 같이
낮선 느낌은 그리 크지 않게 느껴진다.
상해는 현대 중국의 최대 도시로서 중국의 증권거래소
위치하고 있으며 행정구역상의 지도를 잘 보면 알겠지만 서울의 10배에 해당하는
큰 도시라고 가이드가 말한다.
상하이는 지역전체를 다 합쳐 인구가 2,400만 명 쯤 되는 곳이다.
지도상 1~9번의 '구' 들과 여기에 근접한 다른 '구'들의 일부를 흔히 시 중심이라고 하는데
대략 1,500만 명 정도 되며, 이 중심지역은 부동산이 비싼 편이고
사람들은 서울로 치면 경기도 , 인천 쯤에 해당하는 상하이 외곽구나 현에 거주한다고 한다.
다국적 기업들도 대부분 상하이에 지사를 두는 경우가 많고
상하이는 중국기준으로 경제의 중심지라고 할 수 있다.

동중국해 연안에 있으며 북으로 양쯔 강[揚子江] 어귀와 남으로 항저우[杭州] 및 위판 만[玉盤灣] 사이에 자리잡고 있다.
전체면적에는 상하이 시뿐 아니라 주변의 교외지역과 내륙의 농업지역도 포함된다. 중국에서 가장 인구가 조밀한 도시지역이기도 하다. 또한 상하이는 중국의 항구 중 서방 무역을 최초로 개방한 항구로 오랫동안 중국의 상권을 독점해왔다.
1949년 공산정권이 들어선 이후로는 거대한 산업도시로 발전했다. 이곳에서 생산되는 제품은 점차 늘어나는 중국의 국내 수요에 충당되고 있다. 교외 공업지구와 주택단지가 세워지고 토목공사도 이루어졌을 뿐만 아니라 공원과 그밖의 오락시설이 마련됨에 따라 도시가 크게 변모했다. / 다음백과

상하이에는 푸동국제공항과 홍차오국제공항이 있는데 푸동국제공항이 가장 큰 공항으로 대부분
국제선 및 소수의 국내선이 운항된다. 홍차오국제공항은 김포공항과 하네다국제공항 등을
잇는 한- 중 -일 셔틀 노선이 운항된다.








일명 병따개 타워.
일본인이 건축했다고 자존심이 상한 중국이 헐어버릴 수는 없고 옆에
더 높은 상해타워를 지었다고 가이드가 말하는데 사실인지.

상해의 가장 높은 상해 타워. 세계에서 3번째로 높은 타워이다.
상하이 타워는 높이 632m, 지하 5층, 지상 127층의 빌딩이다. 상하이 타워의 빌딩 외관은 중국풍으로
‘비상하는 용’을 콘셉트로 디자인했다. 현재 모든 층을 개방한 것은 아니고, 높이 552m에 이르는
119층 전망대를 올라갈 수 있다. 전망대는 입장권을 산 후 지하 2층으로 내려가 전망대까지 올라가는
초고속 엘리베이터를 탑승하면 된다. 전망대에 도착하면 360도 방향에서 상하이를 감상할 수 있는데,
푸둥에 들어선 4개의 초고층 빌딩 전망대 중 경치가 단연 최고이다.
시야를 가리는 건물이 전혀 없어서 상하이 도심이 더욱 더 광활하게 다가온다.

인터넷에서 가져온 사진
상하이 푸동지역의 높은 타워
상하이 세계금융센터 < 병따개 타워 > 2007년 완공, 101층 494m
진마오 타워 1999년 완공, 88층, 421m
상해 타워, 2014년 완공, 128층 63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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